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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테리어

Sketch Up 한번 써봤다 –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?

공간을 바꿔보고 싶을 때
항상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

👉 “이렇게 하면 괜찮을까?”

근데 막상 가구를 옮기려고 하면
시간도 들고, 다시 돌려놓기도 귀찮습니다

그래서 이번에는
👉Sketch Up을 한번 써봤습니다


✔ 처음 써본 느낌

결론부터 말하면

👉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
처음엔 복잡할 줄 알았는데
기본적인 형태 만드는 정도는 금방 익숙해집니다

완벽하게 만드는 건 아니더라도
“대충 느낌 보는 용도”로는 충분합니다


벽과 창문,문위치


✔ 어떻게 썼냐면

처음이라서 복잡하게 안 했습니다

  • 바닥 만들고
  • 벽 세우고
  • 가구(3D하우스에 있는 가구)  배치

👉 이 정도만 해도
공간 느낌이 바로 보입니다



✔ 써보면서 느낀 점

이게 제일 크게 느껴졌습니다

👉 “눈으로 보이면 판단이 훨씬 쉽다”

  • 이게 큰지 작은지
  • 배치가 어색한지
  • 막히는 느낌이 있는지

👉 그냥 상상할 때랑 다릅니다


✔ 좋은 점

  • 생각을 바로 형태로 확인 가능
  • 여러 경우 비교 쉬움
  • 수정이 빠름

👉 직접 옮기는 것보다 훨씬 편합니다


✔ 아쉬운 점

  • 처음엔 조작이 조금 낯설다
  • 디테일하게 하려면 시간 걸림

👉 그래서 처음에는
👉 간단하게 쓰는 게 맞습니다


✔ 3D맥스랑 비교해서 느낀 점

이전에 Autodesk 3ds Max도 잠깐 써본 적이 있는데
둘은 느낌이 확 다릅니다

  • 3D맥스 → 디테일하게 만드는 용도
  • 스케치업 → 빠르게 확인하는 용도

👉 쉽게 보면

  • 3D맥스 = 결과물
  • 스케치업 = 확인용

 


✔ 이렇게 쓰는 게 맞다

지금 기준으로 보면

👉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지 말고
👉 빠르게 확인하는 용도로 쓰는 게 제일 좋습니다


✔ 정리

스케치업은

👉 어렵게 접근할 필요 없는 도구입니다

한번 만들어보고
눈으로 확인해보는 것만으로도

👉 생각보다 많은 걸 줄일 수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