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D 프린터/프린터에 관한 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3D프린터 사도 되는 사람 vs 아닌 사람 – 여기서 갈린다 3D프린터를 고민하다 보면 결국 이 생각까지 옵니다👉 “이거 사도 되는 걸까?”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고 막상 써보니까👉 누구에게나 맞는 장비는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그래서 👉 사도 되는 사람 / 아닌 사람 기준을 정리해봅니다--- ✔ 사도 되는 사람1. 만들고 싶은 게 있는 사람이건 가장 중요합니다👉 “이거 만들어보고 싶다”가 있는 경우- 소품 제작 - 구조 테스트 - 아이디어 구현 👉 이런 목적이 있으면 👉 계속 쓰게 됩니다---2. 결과보다 과정이 괜찮은 사람3D프린터는👉 결과만 보는 장비가 아닙니다- 출력 설정 - 실패 - 수정 반복 👉 이 과정이 포함됩니다그래서👉 과정 자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맞습니다---3.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사람- 출력 시간 길.. 더보기 3D프린터 시작해봤다 – P1S로 입문하면서 느낀 점 3D프린터를 계속 고민만 하다가이번에 결국 하나 들였습니다.👉 Bambu Lab P1S사실 사기 전까지는“이걸 내가 계속 쓸까?”라는 생각이 제일 컸습니다.처음 써보면서 느낀 건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거였습니다.예전에는세팅부터 출력까지 복잡하다는 얘기가 많아서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장비라고 생각했는데P1S는👉 그냥 파일 넣고 출력하는 흐름이 꽤 단순했습니다물론 완전히 쉬운 건 아니지만“아예 못 쓸 수준”은 아니었습니다왜 결국 사게 됐냐면결정적으로는 이거였습니다.👉 머릿속에 있는 걸 바로 형태로 확인해보고 싶었다인테리어를 하거나공간을 구성할 때이게 실제로 맞는 구조인지크기가 적당한지배치가 괜찮은지이걸 매번 상상으로만 판단하기가 애매했습니다그래서👉 그냥 직접 만들어보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지금 기준.. 더보기 이전 1 다음